시정잡배 뜻 : 펀둥펀둥 놀면서 방탕한 생활을 하며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점잖지 못한 무리
시정잡배의 의미와 정의시정잡배는 한자로 市井雜輩라고 쓰며, 펀둥펀둥 놀면서 방탕한 생활을 하며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점잖지 못한 무리를 의미합니다. 현대에는 빈둥빈둥 놀고 방탕한 생활을 하며 저잣거리에 떠돌아다니는 천박스러운 무리를 지칭하는 말로, 쉽게 말하자면 길거리의 양아치나 건달을 뜻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품행이 좋지 않거나 교양이 없고 품격이 낮은 사람들을 낮춰 부를 때 사용되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한자 풀이와 어원시정잡배를 구성하는 한자는 市(저자 시), 井(우물 정), 雜(섞일 잡), 輩(무리 배)입니다. 각 한자의 의미를 살펴보면, 市는 시장을 뜻하고, 井은 우물을 의미하며, 雜은 잡다하게 섞인 것을, 輩는 무리를 나타냅니다.직역하자면 '시내 우물가의 잡놈들' 정도가 되는데, 이는..
2025. 10. 31.